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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는 수많은 천국을 여행 하였다.

영원오늘 2011. 11. 6. 00:30

2011년 07월 07일 자정에 나의 몸은 녹초가 되어 몸을 움직일수 없는 상태에서 깊은 꿈속으로 빠져 들었다.

 

 

내 영혼은 육체속에 머무르는지 몸 밖에 있는 것인지 알수없는 상태에서 회오리 처럼 둥글게 말린 빛의 터널이

내 앞에 나타났고 나는 빛의 구멍을 통해 다양한 차원의 영적인 여행을 시작 하였다,

 

 

 

빛의 터널 안에는 수많은 차원으로 이동할수 있는 터널들이 나타났고 대략적으로 생각해 보아도 108차원은 넘어 보였다.

 

하지만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우주의 영적인 차원의 세계는 헤아릴수 없이 영원히 끝없는 환영이자

실제 세계로 12억조 9천 6백억만광년 차원으로 신의 상상으로 존재하는 세계임을 알게 되었죠.

 

 

내가 둘러본 천국만 200여군데는 넘으며, 직접 거주하며 대화를 나눈 차원은 세군데 입니다.

그 중 한곳을 이야기 해 드릴려고 합니다.

육체로 돌아오기전 마지막에 들렸던 영혼 상념의 세계 입니다.  이 세계를 인간의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은

인간 언어의 한계성으로 전부 이해할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은 불가능 할 것입니다.

 

이곳 세계의 거룩한 빛의 천사들은 슬픔,고통이 무엇인지 알수 없으며 시간과 공간 개념이 무엇인지 인식조차

하지않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은 영원하고, 공간도 영원 합니다.

 

지구인들의 상대성 관념에 대해 신기하고 그 경험이 부럽다는 말을 합니다.

그 곳에서 한참을 지내며 (시간 개념이 없기에 어느 정도의 시간인지 표현하지 않겠습니다.) 빛의 성령들이

가르쳐주는 교육을 받고 빛의천사(성령)들의 삶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 세계를 어떻게 이름을 지어야 할지 몰라 다만 저의 경험만을 밝힙니다.

그 곳의 생활은 모든것이 마음대로 느끼면 창조되는 그러한 세계 였습니다.

 

나는 나의 영혼에 빛이 점점 밝아지는 생각을 하였고 실제로 내 영혼의 빛이 수만킬로 이상 뻗어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 몸에서 나간 수백개의 빛들은 둥글게 회전도 하고 90도로 꺽이기도 하면서 다른 천사들의 빛과

만나면 대화도 하고 내몸의 빛은 손과 발이되어 원하는 것을 만들기도 하고 그 물건을 잡아서 이동 시키기도

합니다.

 

 

원하는 모든것을 마음대로 만들고 사라지게도 하며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세계였습니다.

하지만 이곳의 천사 세계에서는 두려움, 고통, 무거움, 외로움, 죽음 등등이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는 것이

의아 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이곳 영혼 천사들은 황홀한 빛의 기쁨 속에서 살기 때문에 상대성 세계의 지구인 들과 같은 두려움,

공포, 슬픔 등을 생각 하지도 않고 창조 할수도 없다는 것을 안내 천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끊임없는 기쁨을 확장하기에 어두운 영역의 창조를 할수있는 시간조차 없답니다.) 

 

그리고 이곳의 천사들 중 일부는 지구의 상대성 세계의 중력을 경험하러 지구로 여행 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옆에 있던 장로급 천사는 지구인들의 생활이 너무나 부럽다는 말을하여 나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말이 무엇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구는 수많은 차원의 영혼들이 가장 여행하고 싶어하는 지역 이랍니다.ㅎㅎㅎ

(아버지의 풍요로운 천국의 모든것을 망각한체 지구로 올려는 천사들은 큰 용기있는 천사가 아니면 올수 없습니다.)

 

지구는 우주의 모든것이 응축되어 있는 놀라운 상상의 세계요, 어느 우주에서도 체험할수 없는 경험장을

제공해 주기 때문 이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구의 여행은 큰 용기가 있는 영혼 천사들이 아니면 감히 갈수있는 그런곳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합니다.

 

나는 꿈 속에서 상상의 세계처럼 보이는 다양한 천국을 여행 하면서, 얻은 경험은 지구의 생활이 너무나

축복스러운 영혼의 여정임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내가 꿈을 통해 그분의 마음 속이자 그 분의 상상으로 창조 되어진 우주를 여행 하면서 배운것은, 우주는

한공간이며 하나의 마음만이 우주에 존재하며 신의 상상력으로 억조 차원의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그분의 온 마음이 작용하여 창조한답니다.

 

그리고 지구인들의 이원론적인 상대성 세계를 탈출하는 방법에 대해서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안에 존재하는 창조성이 슬픔, 두려움, 원망, 증오, 욕구, 사랑, 기쁨, 변형 등의 이원성적인

세계를 창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원성적인 모든 것들을 사라지게도 하고 바라보기만 하는것이 가능해 진다면 청정한 아트만을 넘어서 궁극의

브라흐만 세계와 합일로 간다는 분명한 가르침을 얻었기에 카페 회원님들과 카페 모임을 통해 함께나눈

이야기를 일부 편집하여 올려 드립니다.

 

 

 

--- 천국은 당신안에 있습니다. 깨달음은 당신과 함께합니다. 당신은 하나님 품속에 하나님은 당신안에 모든것이 당신입니다. 하늘의 달과 별이 당신안에 있습니다, 참으로 그러합니다. 당신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입니다.---

 

스크랩 하여도 됩니다. ^^

출처 : 2012년 진실을 찾아서
글쓴이 : 깨달음 창조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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